
부산 새마을금고는 지난 18일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2026 부산 MG새마을금고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사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파크골프 동호인과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1700여명이 참가해 부산 지역 생활체육 열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하루 동안 부산에서 열린 파크골프 대회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 참가 기록을 세우며 시민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뿐만 아니라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함께하며 건강한 여가문화를 즐겼다.
부산 새마을금고는 지역 환원사업의 하나로 지난 2024년부터 매년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있다. 시민의 참가 문의와 관심이 자연스럽게 신규 회원 가입으로 이어지며 지역 금융기관과 주민이 상생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 새마을금고는 지역 환원사업의 하나로 지난 2024년부터 매년 파크골프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있다. 시민의 참가 문의와 관심이 자연스럽게 신규 회원 가입으로 이어지며 지역 금융기관과 주민이 상생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박수용 부산 새마을금고 협의회장은 “지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가 더욱 밝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